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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KBoard 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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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KBoard 피드</description>
				<item>
			<title><![CDATA[[채용공고] 2021 해움미술관 전문인력(에듀케이터) 모집]]></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ard-form alignleft"><tbody><tr><td>
<div class="w80pc">

<strong>해움미술관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2021 사립미술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에 </strong>

<strong>따라  에듀케이터를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strong>

1. 모집인원 : 총 1명
2. 근무기간 : 2021년 3월 1일(예정) ~ 2021년 12월 31일
3. 근무시간 :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4. 응시자격 요건
[기본]
①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소지자
②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등록 미술관 교육 또는 비영리 문화예술기관 교육 2년 이상 경력자
[우대]
① 문화예술교육사 1급 자격증 소지자
② 미술교육 전공 또는 박물관.미술관 교육전공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등록 미술관 교육 2년 이상 경력자
5. 급여
1,950,000~2,050,000원 (자격요건에 따라 차등기준 적용)

6. '에듀케이터'의 업무 범위
- 전시 및 작품의 교육적 주제 연구
- 학교 교과과정과 교과서 연구
- 통합교육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
- 대상별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매뉴얼 개발
- 전시교육활동 지도 매뉴얼 개발
- 교육활동 및 교재개발
- 도슨트활동
- 교육프로그램 평가
- 아카데미 강사진 섭외
- 교육프로그램 국내외 사례 조사
- 교육프로그램 진행 및 보조강사 교육 등

7.  제출서류
1) 에듀케이터 지원서(자기소개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포함, 지원자 작성양식)
2-1) 문화예술교육사자격증 사본 1부 또는
2-2) 등록 미술관 교육/비영리 문화예술기관 교육 2년 이상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①,② 필수 제출)
① 교육 관련 결과물(도록, 교재, 결과보고서 등에 본인 성명 명기된 자료 또는 사진, 영상물 등)
② 경력 기간에 대한 증빙(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급여지급내역 등 재직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
3)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4)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5)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
6) 자격증 사본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8. 지원신청서 - 하단 첨부파일 또는 워크넷 등록 해움미술관 자사이력서 양식 다운로드/ 이메일접수

</div></td>
</tr></tbody></table>]]></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Tue, 23 Feb 2021 05:26:46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0년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추가모집)]]></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해움미술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실시하는 「2020년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에 따라 아래와 같이 연수단원(인턴)을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ol><li>모집인원 : 총 1명</li>
 	<li>근무조건</li>
</ol>
○ 근무기간 : 2020년 3월(4월) ~ 12월 (10개월)

○ 근무시간 :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출퇴근시간 09:00~18:00 (미술관의 상황에 따라 협의 및 조정가능)

○ 급 여 : 1,795,310원(월) (본인부담 보험료 및 세금포함)
<ol><li>응시자격</li>
</ol>
○ 연 령 : 홈페이지 참조(http://haeum.kr: 2020연수단원 모집공고)

○ 전 공 : 문화예술분야 대학 및 대학원 전공 졸업자

(*단 문화예술분야 비전공자의 경우, 문화예술분야 전공에 준하는 자격증, 교육과정(3개월 이상) 이수자는 예외 인정)

○ 우대사항 : 취업 취약계층 우선 채용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업자, 여성가장, 북한이탈 등)

○ 제한사항

- 연수단원 경력자 및 기존 근무자 채용 제한 (3개월 미만 연수단원 근무자는 채용 가능)

-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졸업유예자 지원 불가

(*대학원 수료자, 석사 이상 휴학생은 가능/ 추후 증명서 제출)

- 타기관에서 고용 중인 경우 이중취업 불가
<ol><li>연수단원(인턴)의 수행업무</li>
</ol>
- 미술관 학예연구실 전반적인 업무보조 (전시, 교육, 창작스튜디오, 소장품, 아카이브, 홍보(온라인/오프라인) 등)
<ol><li>전형방법</li>
</ol>
1) 서류제출

○ 제출기한 : 2020년 3월 25일(수) 자정까지 (24:00, 시간 엄수)

○ 제출방법 : 이메일 제출 (hmoa2013@hanmail.net)

○ 제출서류 : 2020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서(지정양식, 별첨)

※ 이메일 제목 및 지원서 파일명에 “2020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서(성명)” 표기

2) 면접

○ 면접 대상자 통보 : 3월 26일(수) 개별 통보 예정

○ 면접 일정 : 3월 27일(금)

○ 최종합격자 통보 : 3월 28일(토) 예정

○ 최종합격 시 제출서류

- 졸업증명서 각 1부씩(학/석사 구분하여 발행)

-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 자격증 사본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채용 전형이 끝난 후 파기할 예정]]></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Sun, 22 Mar 2020 07:47:22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용공고]2019 해움미술관 '큐레이터'모집공고 [2차 모집]]]></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해움미술관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2019 사립미술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에 따라 아래와 같이 큐레이터를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ol><li><b></b><b>모집인원</b> : 총 1명</li>
 	<li><b></b><b>근무기간</b> : 채용확정 후 ~ 2019년 12월 31일(협의 후 차후년도 지속근무 여부 결정)</li>
 	<li><b></b><b>근무시간</b> :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u>출퇴근시간 </u><u>10:00~18:00</u></li>
 	<li><b></b><b>응시자격 </b><b>- </b><b>큐레이터 자격 요건 </b></li>
</ol><b>: </b><b>학예사자격증 소지자</b>

※ 단, <u>공개모집 </u><u>2</u><u>회 실시 후</u>에도 자격증 소지한 지원자가 없음이 증명된 경우, 아래 요건 충족 시 허용
※ 도서벽지 소재한 미술관의 경우 예외 적용할 수 있음

<b>[</b><b>제한사항</b><b>]</b>

1) 등록 미술관 요건에 따라 자체 채용한 학예사(1인)가 아닌 별도 인력이어야 함.
2) 해당 기관 전문인력(4대보험 기가입자) 신규지원 불가 (단, 2018년도 지원 전문인력 연속 지원 가능)
3) 재학생 및 휴학생은 채용대상 아님(다만, 졸업예정자, 수료자,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가능)
4) 타 기관에서 고용 중인 경우 이중 취업 불가
5) 대표와의 관계가 친인척인 경우 지원 불가 (가족관계증명서로 확인)
- (예외) 광역시와 서울ㆍ경기도를 제외한 지역에 한해, 미술관 자체 공모 1회 실시하여 지원인력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가 없을 경우, 협회와 미술관이 공동으로 추가공모 1회 실시하며 이후에도 부합하는 신청자가 없을 경우 비동거 자녀 및 친척 중 4대보험 전체 가입이 가능한 적격자 허용
-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음.
ㆍ미술 관련 전공 학사학위 이상으로, 국.공.사립 등록미술관 또는 공공기금이 지원된 전시에서 독자적인 전시기획 3회 이상 경력자
<ol><li><b></b><b>급여</b></li>
</ol><table width="1136"><tbody><tr><td colspan="2"><b>자격요건 및 차등기준</b></td>
<td><b>정부지원</b>

<b>(</b><b>원</b><b>/</b><b>월</b><b>)</b></td>
<td><b>관 자부담</b></td>
<td><b>급여</b></td>
</tr><tr><td rowspan="3">학예사

자격증

소지자</td>
<td>정1급, 정2급</td>
<td>1,600,000</td>
<td>500,000+∝</td>
<td>2,100,000+∝</td>
</tr><tr><td>정3급</td>
<td>1,500,000</td>
<td>500,000+∝</td>
<td>2,000,000+∝</td>
</tr><tr><td>준학예사</td>
<td>1,400,000</td>
<td>500,000+∝</td>
<td>1,900,000+∝</td>
</tr><tr><td>학예사

자격증

미소지자</td>
<td>미술 관련 전공 학사학위 이상으로, 국.공.사립 등록미술관 또는 공공기금이 지원된 전시에서 독자적인 전시기획 3회 이상 경력자</td>
<td>1,300,000</td>
<td>500,000+∝</td>
<td>1,800,000+∝</td>
</tr></tbody></table>
※ 급여액은 본인부담 보험료 및 세금 포함 금액임
<ol><li><b> '</b><b>큐레이터</b><b>'</b><b>의 업무 범위</b></li>
</ol>
- 전시기획ㆍ학예연구

[전시] 기획/전시진행, 작가섭외, 자료 제작, 홍보물 제작
[조사/연구] 소장품/자료 조사, 자료집/학술지 발간 
- 소장품 전시 및 관리
- 소장품 전시 및 소장품의 수집, 관리, 보존수복, 등록에 관련된 업무
&lt;도록/책자 제작&gt; 관련자료 번역, 사진촬영, 원고 작성/교정, 편집 등
&lt;서류 작성, 자료 분석 등 행정제반 업무&gt;
[교육 연계] 교육업무 연계 협력
[기타] 기타 대관람객업무
<ol><li><b></b><b>전형방법</b></li>
</ol><b>(1) </b><b>서류제출</b>

○ 제출기한 : 2019년 10월 4일(금) 오후 6시
○ 제출방법 : <u>이메일 제출 </u><u>(</u><a href="mailto:artcyan@naver.com">hmoa2013@hanmail.net</a><u>) / </u><u>메일 제목에 </u><u>'2019 </u><u>해움미술관 큐레이터 지원 </u><u>- 000' </u><u>표기 필수</u>
○ 제출서류 : 큐레이터 지원서(지정양식, 별첨)

<b>(2) </b><b>면접</b>
○ 면접 대상자 통보 및 일정 등 :
- 면접대상자 통보 : 2019년 10월 5일(토) / 개별통보
- 면접예정일 : 2019년 10월 6일(일) / 해움미술관
* 상기 일정은 미술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면접 시 제출서류
- 학예사자격증 사본 1부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
-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 최종합격 후 주민등록등본 1부 제출
○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
<ol><li><b></b><b>별첨</b>(다운로드) - 큐레이터 지원서(양식)</li>
</ol>]]></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30 Sep 2019 03:32:31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용공고] 2019 해움미술관 '큐레이터' 모집 공고]]></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해움미술관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2019 사립미술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에 따라 아래와 같이 큐레이터를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ol><li><b></b><b>모집인원</b> : 총 1명</li>
 	<li><b></b><b>근무기간</b> : 채용확정 후 ~ 2019년 12월 31일</li>
 	<li><b></b><b>근무시간</b> :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u>출퇴근시간 </u><u>10:00~18:00</u></li>
 	<li><b></b><b>응시자격 </b><b>- </b><b>큐레이터 자격 요건 </b></li>
</ol><b>: </b><b>학예사자격증 소지자</b>

※ 단, <u>공개모집 </u><u>2</u><u>회 실시 후</u>에도 자격증 소지한 지원자가 없음이 증명된 경우, 아래 요건 충족 시 허용

 

※ 도서벽지 소재한 미술관의 경우 예외 적용할 수 있음

<b>[</b><b>제한사항</b><b>]</b>

1) 등록 미술관 요건에 따라 자체 채용한 학예사(1인)가 아닌 별도 인력이어야 함.

2) 해당 기관 전문인력(4대보험 기가입자) 신규지원 불가 (단, 2018년도 지원 전문인력 연속 지원 가능)

3) 재학생 및 휴학생은 채용대상 아님(다만, 졸업예정자, 수료자,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가능)

4) 타 기관에서 고용 중인 경우 이중 취업 불가

5) 대표와의 관계가 친인척인 경우 지원 불가 (가족관계증명서로 확인)

- (예외) 광역시와 서울ㆍ경기도를 제외한 지역에 한해, 미술관 자체 공모 1회 실시하여 지원인력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가 없을 경우, 협회와 미술관이 공동으로 추가공모 1회 실시하며 이후에도 부합하는 신청자가 없을 경우 비동거 자녀 및 친척 중 4대보험 전체 가입이 가능한 적격자 허용

-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음.

ㆍ미술 관련 전공 학사학위 이상으로, 국.공.사립 등록미술관 또는 공공기금이 지원된 전시에서 독자적인 전시기획 3회 이상 경력자
<ol><li><b></b><b>급여</b></li>
</ol><table width="1136"><tbody><tr><td colspan="2"><b>자격요건 및 차등기준</b></td>
<td><b>정부지원</b>

<b>(</b><b>원</b><b>/</b><b>월</b><b>)</b></td>
<td><b>관 자부담</b></td>
<td><b>급여</b></td>
</tr><tr><td rowspan="3">학예사

자격증

소지자</td>
<td>정1급, 정2급</td>
<td>1,600,000</td>
<td>500,000+∝</td>
<td>2,100,000+∝</td>
</tr><tr><td>정3급</td>
<td>1,500,000</td>
<td>500,000+∝</td>
<td>2,000,000+∝</td>
</tr><tr><td>준학예사</td>
<td>1,400,000</td>
<td>500,000+∝</td>
<td>1,900,000+∝</td>
</tr><tr><td>학예사

자격증

미소지자</td>
<td>미술 관련 전공 학사학위 이상으로, 국.공.사립 등록미술관 또는 공공기금이 지원된 전시에서 독자적인 전시기획 3회 이상 경력자</td>
<td>1,300,000</td>
<td>500,000+∝</td>
<td>1,800,000+∝</td>
</tr></tbody></table>
※ 급여액은 본인부담 보험료 및 세금 포함 금액임

 
<ol><li><b> '</b><b>큐레이터</b><b>'</b><b>의 업무 범위</b></li>
</ol>
- 전시기획ㆍ학예연구

[전시] 기획/전시진행, 작가섭외, 자료 제작, 홍보물 제작

[조사/연구] 소장품/자료 조사, 자료집/학술지 발간 [서류 작성, 자료 분석] [도록/책자 제작] 관련자료 번역, 사진촬영, 원고 작성/교정, 편집 등

- 소장품 전시 및 관리

소장품 전시 및 소장품의 수집, 관리, 보존수복, 등록에 관련된 업무

[교육 연계] 교육업무 연계 협력

[기타] 기타 대관람객업무

 
<ol><li><b></b><b>전형방법</b></li>
</ol><b>(1) </b><b>서류제출</b>

○ 제출기한 : 2019년 3월 6일(수) 오후 6시

○ 제출방법 : <u>이메일 제출 </u><u>(</u><a href="mailto:artcyan@naver.com">hmoa2013@hanmail.net</a><u>) / </u><u>메일 제목에 </u><u>'2019 </u><u>해움미술관 큐레이터 지원 </u><u>- 000' </u><u>표기 필수</u>

○ 제출서류 : 큐레이터 지원서(지정양식, 별첨)

 

<b>(2) </b><b>면접</b>

○ 면접 대상자 통보 및 일정 등 :

- 면접대상자 통보 : 2019년 3월 10일(일) / 개별통보

- 면접예정일 : 2019년 3월 13일(수) / 해움미술관

* 상기 일정은 미술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면접 시 제출서류

- 학예사자격증 사본 1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

- 경력증명서(기관 발행) 각 1부씩(해당자에 한함)

○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

 
<ol><li><b></b><b>별첨</b>(다운로드) - 큐레이터 지원서(양식)</li>
</ol>]]></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13 Mar 2019 14:34:25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연휴 휴관 안내]]]></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1901/5c5161e1035759623235.png" alt="" width="382" height="323" />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안녕하세요 2019년 기해년이 되어</strong></h4>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설연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strong></h4>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가족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 나누며</strong></h4>
<h4 style="text-align:center;"><strong>즐거운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strong></h4>
<p style="text-align:center;"><em>해움미술관 휴관</em></p>
<p style="text-align:center;">2019.2.2 ~ 2.6</p>]]></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30 Jan 2019 08:36:11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인일보]  수원 해움미술관, 다음달 27일까지 올해 네 번째 기획전 ‘알터에고 Alter Ago’ 展 개최]]></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203

 
<div>수원 해움미술관이 올해 네번째 기획전인 &lt;알터에고 Alter Ago&gt; 展이 다음달 27일까지 열린다.

지난 2015년부터 기획된 이번 전시는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라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성찰적 의미를 띄고 있으며 수원 지역작가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발굴하고 작업의식을 독려하고자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더욱이 예술가들이 끊임없이 스스로를 해체하며 새로운 창작에 능동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노출습성을 갖고 있는만큼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이 기존의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에 과감하게 투신하여 새로운 조형세계를 열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전시에는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 다섯 작가가 참여한다.

2차원 평면에서 3차원 입체 부조를 더해 시·지각의 환영 속에서 ‘공간회화’를 구축했던 황은화 작가는 이번전시에 ‘초록상자’ 작품을 발표했다. 초록상자는 작가가 만난 100여명 대상자들의 발설하지 못한 채 깊이 새겨진 또는 숨겨진 이야기를 상자 안에 비밀스럽게 담고, 봉인된 상자를 선으로 잇는 설치작업이다. 예술가로서 갖는 사회적 책무의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은 대상자의 미술치유와 작품참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상호작용을 불러일으킨다.

민족미술가로서 입장과 역할을 수행해온 이오연 작가는 우리사회에서 침묵된 소수자의 목소리를 작품으로 들어낸다. 작가는 그동안 비판적리얼리즘 개념 속에서 거친 붓터치로 구현된 형상성을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다면, 이번 작업은 부조적 오브제를 탑재하고 자본주의 사회의 프레임 속에 소외된 ‘노동’에대한 사회참여적 발언을 내던진다. 작가는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푸른색의 상징적 의미 속에서 사회적 모순과 고통들이 해갈되길 바란다.

사진,영상,설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을 천착해온 박근용 작가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뇌 MRI필름을 아크릴박스에 인화하고, LED로 비추며 자전적 고백의 충격적인 비애를 보여주며, 최혜정 작가의 &lt;호흡, inhale exhale&gt; 작품은 의식되지 않은 행위의 연속을 전복된 이미지의 양상으로 나타낸다. 물구나무 서기 연습, 바느질로 표현한 글자드로잉은 반복된 수련과 수행의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해낸 자유로운 몸짓이다.

행위예술가 김석환 작가의 &lt;죽음에 대한 기억&gt; 설치작품은 힘찬 기개와 투쟁적 의지를 보여주는 수렵도의 한 장면을 뒷 배경으로 삼고 생명의 부화와 죽음의 경계를 오가는 기념비적인 작품을 발표한다. 니체는 생(生)은 원의 형상을 띠면서 일체의 사물이 영원히 같은 것으로 반복되는 것이며, 그 사상을 ‘영겁회귀’라고 설명했다. 작가의 작품에서 원 안에 놓여진 천개의 알들은 반복되는 생성의 과정 속에서 죽음 이후에 피안(彼岸)에 도달하는 자유로움을 보여준다.

이해균 해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로 작가들과 관람객 모두 정체돼 있던 나를 지우고 불친절하고 낯선 작품을 통해 내안의 나, 새로운 자신을 발명하고 ‘두번째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들의 작가적 변모를 꿈꾸는 노력 속에서 전시는 수원에 터를 둔 작가들의 예술적 확장과 동시대 미술의 축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라고 말했다.

권오탁 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div>]]></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Sat, 01 Dec 2018 05:25:06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터에고展] 보도자료]]></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1811/5bf4e680513038664186.jpg" alt="" width="230" height="325" />]]></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5:01:23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G뉴스]  미술관에서 또 다른 자아 찾기]]></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asp?number=201811161636487055C049&amp;s_code=C049&amp;page=1&amp;SchYear=0&amp;SchMonth=

 

[경기문화살롱]은 일상이 바빠 제대로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는 도민들에게 간접체험의 기회를 드리고자 경기G뉴스가 마련한 기획시리즈입니다. 도내 각종 전시회·발표회·음악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lt;편집자 주&gt;
<a><img class="img1"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811/20181116163737578084049.jpg" alt="수원 해움미술관 명지선 인턴 큐레이터가 황은화 작가의 작품 ‘초록상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a>수원 해움미술관 명지선 인턴 큐레이터가 황은화 작가의 작품 ‘초록상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경기G뉴스 김지호<p class="pre-line">
각기 다른 초록색으로 칠해진 100여 개의 상자가 모였다. 각각의 상자에는 100여 명의 사연이 담겨 있다.

상자들은 벽에 붙어 있다. 하늘로 승천하는 한 마리의 용을 떠올리게 한다. 상자가 시작되는 곳을 보니 바닥이다. 그곳에는 보라색 줄이 난마처럼 엉켜 있다.

수원시 교동 해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8년 네 번째 기획전 ‘알터에고 Alter Ago’전(展)에 참여한 황은화 작가의 작품이다. 제목은 ‘초록상자’. 작업에 참여한 103명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 대해 해움미술관 명지선 인턴 큐레이터는 “이 상자에는 각각의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면서 “저도 이 상자 중 하나에 참여하게 됐는데, 그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자신의 이야기를 종이에 써서 담았다. 이 작업에 참여하면서 뭔가 마음이 후련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알터에고’ 전시는 해움미술관에서 2015년부터 수원 지역작가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발굴하는 아트 프로젝트다. 올해 연도에는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알터에고(Alter Ago)의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로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성찰에서부터 비롯된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해체하며 새로운 창작에 능동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습성을 갖고 있다.

전시는 이러한 예술가들이 기존의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형세계를 열어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눈길을 끈다.

전시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흰 등과 푸른 등이 켜진 전시장 안은 커다란 방이기도 하고, 또 다른 우주이기도 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작품은 황은화 작가의 작품이다. ‘초록상자’를 발표한 황은화 작가는 2차원 평면에서 3차원 입체 부조를 더해 시각·지각의 환영 속에서 ‘공간회화’를 구축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만난 초록상자는 100여 명의 대상자를 만나 상자 안에 개개인의 상흔의 이야기를 담고 그것을 잇는 설치 작업물이다.

예술가로서 사회적 책무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은 대상자의 미술 치유와 작품 참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관람객의 마음을 초록색의 따뜻함으로 물들인다.

이어 전시장에서 눈길을 끄는 작품이 있다. 바로 김석환 작가의 작품이다. 수많은 계란이 놓여 있고, 그 위로 철제 구조물이 세워져 있다. 그는 생명의 탄생과 우주적 힘의 공간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에 대해 명 큐레이터는 “이 작품은 생명이 주제이다. 이 알이 날계란인데, 작가는 생명의 시작이 알이라고 본다”면서 “우리는 알이라는 공간에서 깨고 나오니, 이 세상도 커다란 알이었다는 의미가 담겼다. 동양 사상과 연결되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p>

<a><img class="img1"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811/20181116163814708665952.jpg" alt="김석환 작가의 작품.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a>김석환 작가의 작품. © 경기G뉴스 김지호<a><img class="img1"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811/20181116163814718481068.jpg" alt="이오연 작가의 작품.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a>이오연 작가의 작품. © 경기G뉴스 김지호<p class="pre-line">
이오연 작가는 우리 사회에서 말길이 막힌 소수자의 목소리를 작품으로 들어낸다. 이 작가가 그동안 비판적 리얼리즘 개념 속에서 거친 붓 터치로 구현된 형상성을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다면, 이번 작업은 부조적 오브제를 통해 사회의 프레임에 저항하고, 사회참여적 발언을 내던진다.

사진‧영상·설치를 넘나들며 작업을 천착해온 박근용 작가는 자신의 어머니 뇌의 MRI 필름이 인화된 아크릴박스를 통해 작품을 제시했고, 최혜정 작가는 그동안 자신의 내면 성찰을 위해 반복해온 수련과 수행의 과정을 전복된 이미지로서 보여준다.

정체된 나를 지우고 불친절하고 낯선 작품을 통해 내 안의 나, 새로운 자신을 발명하는 것은 현대미술이 요구하는 새로울 것, 신기할 것, 충격적일 것과도 맞닿는 지점이며, ‘두 번째 나’를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명지선 인턴큐레이터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작가들이 노력하는 과정이 작품으로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 관람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오는 12월 27일까지 열린다.

</p>

<a><img class="img1"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811/20181116163850641501493.jpg" alt="박근용 작가의 작품.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a>박근용 작가의 작품. © 경기G뉴스 김지호<a><img class="img1" src="https://gnews.gg.go.kr/OP_updata/UP_DATA/_FILEZ/201811/20181116163850678634052.jpg" alt="수원 해움미술관의 ‘알터에고 Alter Ago’전(展)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열린다. - (클릭시 큰 이미지 보기)" /></a>수원 해움미술관의 ‘알터에고 Alter Ago’전(展)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열린다. © 경기G뉴스 김지호<p class="pre-line">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 2,000원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33
■ 전화: 031-252-9194</p>
<p class="pre-line"></p>]]></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3:06:14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원e뉴스] 해움미술관 '알터에고'전 낯선 작품을 통해 제2의 자아 발견]]></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해움미술관은 2018년 마지막 기획전으로 '알터에고 Alter Ago'전을 지난 15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12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2015년부터 기획된 전시로 수원 지역작가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발굴하고, 작업의식을 독려하기 위한 아트프로젝트이다. 올해 알터에고 전시에는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  다섯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알터에고(Alter Ago)의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로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성찰적 의미에서 부터 시작된다. 참여 예술가들이 기존의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에 과감하게 투신하여 새로운 조형세계를 열어보고자 했다.
<img class="bbsPhoto_img" src="http://news.suwon.go.kr/_File/news2018/201809/thumb710_1542513921_4016.jpg" alt="황은화 작가의 '초록상자'" /><p class="bbsPhoto_txt">황은화 작가의 '초록상자'</p>
2차원 평면에서 3차원 입체 부조를 더해 시·지각의 환영 속에서 '공간회화'를 구축했던 황은화 작가는 이번전시에 '초록상자' 작품을 발표했다. 초록상자는 작가가 만난 100여명 대상자들의 발설하지 못한 채 깊이 새겨진 또는 숨겨진 이야기를 상자 안에 비밀스럽게 담고, 봉인된 상자를 선으로 잇는 설치작업이다. 예술가로서 갖는 사회적 책무의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은 대상자의 미술치유와 작품참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상호작용을 불러일으킨다.

민족미술가로서 입장과 역할을 수행해온 이오연작가는 우리사회에서 침묵된 소수자의 목소리를 작품으로 들어낸다. 작가는 그동안 비판적리얼리즘 개념 속에서 거친 붓터치로 구현된 형상성을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다면, 이번 작업은 부조적 오브제를 탑재하고 자본주의 사회의 프레임 속에 소외된 '노동'에대한 사회참여적 발언을 던진다. 작가는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푸른색의 상징적 의미 속에서 사회적 모순과 고통들이 해갈되길 바란다.

사진,영상,설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을 천착해온 박근용작가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뇌 MRI필름을 아크릴박스에 인화하고, LED로 필름을 비추며 충격적 비애를 자전적 고백의 형태로 보여준다. 최혜정 작가의 '호흡, inhale exhale'은 의식되지 않은 행위의 연속을 전복된 이미지의 양상으로 나타낸다. 물구나무 서기 연습, 바느질로 표현한 글자드로잉은 반복된 수련과 수행의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해낸 자유로운 몸짓이다.
<img class="bbsPhoto_img" src="http://news.suwon.go.kr/_File/news2018/201809/thumb710_1542514000_2016.jpg" alt="김석환 작가의 '죽음에 대한 기억' 설치작품과 전시회장 전경" /><p class="bbsPhoto_txt">김석환 작가의 '죽음에 대한 기억' 설치작품과 전시회장 전경</p>
행위예술가 김석환 작가의 '죽음에 대한 기억' 설치작품은 힘찬 기개와 투쟁적 의지를 보여주는 수렵도의 한 장면을 뒷배경으로 삼고 생명의 부화와 죽음의 경계를 오가는 기념비적인 작품을 발표한다.

전시연계프로그램으로 '알터에고의 이해'가 오는 20일 오전10시에, 해움연말 파티가 12월 26일 오후2시에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된 연계 프로그램 및 자세한 사항은 해움미술관 홈페이지 <a href="http://www.haeum.kr/">http://www.haeum.kr</a>  에서 볼 수 있다. 해움미술관의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문의 : 해움미술관 학예연구실(031-252-9194)

 

http://news.suwon.go.kr/?p=22&amp;page=1&amp;mode=blog&amp;viewMode=view&amp;reqIdx=201811181304265228#none]]></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3:04:17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인일보]  창작으로 꺼내본 '또다른 나']]></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1118010005707

 
<table class="table_LSize" border="0"><tbody><tr><td><img class="img_LSize" src="http://www.kyeongin.com/mnt/file/201811/2018111801001204900057071.jpg" alt="김석환,죽음에대한 기억" width="820" border="0" /></td>
</tr><tr><td class="photocaption">김석환作 '죽음에 대한 기억' /해움미술관 제공</td>
</tr></tbody></table><b>
해움미술관, 내달 27일까지 '알터에고'
수원작가 참신·우수성 선보이는 자리
김석환등 5명, 기존과 다른 작품 공개</b>

수원에 터를 두고 오랫동안 작업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해움미술관은 다음 달 27일까지 2018년 마지막 기획전 '알터에고' 전시를 진행한다.

지난 2015년부터 기획한 전시는 수원 지역작가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발굴하고, 작업의식을 독려하기 위한 아트 프로젝트다. 올해는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 등 다섯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알터에고(Alter Ago)의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로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성찰적 의미에서 시작한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해체하고, 새로운 창작에 능동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노출습성을 갖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런 예술가들이 기존의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에 과감하게 투신해 새로운 조형세계를 열어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먼저 황은화 작가의 '초록상자'는 작가가 만난 100여명 대상자들이 발설하지 못한 채 깊이 숨겨둔 이야기를 상자 안에 비밀스럽게 담고, 봉인된 상자를 선으로 잇는 설치작업이다.

예술가로서 갖는 사회적 책무의 물음에서 시작한 작품은 대상자의 미술치유와 작품참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상호작용을 불러일으킨다.

우리사회에서 침묵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작품으로 만드는 이오연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 자본주의 사회의 프레임 속에 소외된 '노동'에 대한 사회참여적 발언을 던진다.

작가는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푸른색의 상징적 의미 속에 사회적 모순과 고통이 해갈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div> &amp;amp;amp;lt;a href='http://ads-optima.com/www/delivery/ck.php?n=a402c1b9&amp;amp;amp;amp;amp;cb=INSERT_RANDOM_NUMBER_HERE' target='_blank'&amp;amp;amp;gt;&amp;amp;amp;lt;img src='http://ads-optima.com/www/delivery/avw.php?zoneid=160&amp;amp;amp;amp;amp;cb=INSERT_RANDOM_NUMBER_HERE&amp;amp;amp;amp;amp;n=a402c1b9' border='0' alt='' /&amp;amp;amp;gt;&amp;amp;amp;lt;/a&amp;amp;amp;gt;</div>
박근용 작가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뇌 MRI필름을 아크릴박스에 인화하고, LED로 필름을 비추며 충격적 비애를 자전적 고백의 형태로 보여준다.

최혜정 작가의 '호흡, inhale exhale'은 의식되지 않은 행위의 연속을 전복된 이미지의 양상으로 나타낸다. 물구나무 서기 연습, 바느질로 표현한 글자드로잉은 반복된 수련과 수행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유로운 몸짓을 완성해냈다.

행위예술가 김석환 작가의 '죽음에 대한 기억' 설치작품은 힘찬 기개와 투쟁적 의지를 보여주는 수렵도의 한 장면을 뒷배경으로 하고, 생명의 부화와 죽음의 경계를 오가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전시와 관련한 연계 프로그램과 자세한 사항은 해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2:54:18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경제]  기존세계에서 벗어나 또 다른 나를 만나다]]></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11719231695674

 
<h4>해움미술관, 내달 27일까지 '알터 에고'전</h4>
<div class="fb-quote fb_iframe_widget"></div>
 
<div class="article_photo"><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8111719153934123_1542449740.jpg" alt="김석환 '죽음에 대한 기억'" /><p class="txt">김석환 '죽음에 대한 기억'</p>

<div class="article_ad"></div>
</div>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알터 에고(alter ego)는 또 다른 자아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성찰적 의미를 내포한다. 예술가의 특징을 논할 때 자주 거론된다. 그들이 스스로를 해체하며 새로운 창작에 능동적인 행위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해움미술관은 기존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독특한 작업에 투신하는 조형 작가 다섯 명에 주목한다.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다. 내달 27일까지 하는 전시 '알터 에고'에서 그들의 성찰이 담긴 작품을 선보인다.

김석환의 설치 작품 '죽음에 대한 기억'에서는 힘찬 기개와 투쟁적 의지가 나타난다. 수렵도의 한 장면이 배경이다. 그 위에 생명의 부화와 죽음의 경계를 오가는 표현을 덧입혔다. 니체가 말한 영겁회귀의 형상화다. 생(生)이 원의 형상을 띠면서 일체의 사물이 영원히 같은 것으로 반복되는 거라고 해석한다. 해움미술관은 "폐기물 고철의 원 안에 있는 알 1000개는 무한 회에 걸쳐서 반복되는 생성 과정 속에서 유한한 힘의 의지만 가진다"고 설명했다. "피안(彼岸)에 도달하는 자유로움은 죽음 뒤에 있다고 회고된 작가의 죽음에 대한 기억이 말한다"고 했다.
<div class="article_photo"><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8111719160834124_1542449769.jpg" alt="황은화 '초록상자'" /><p class="txt">황은화 '초록상자'</p>

</div>
박근용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필름을 아크릴박스에 인화했다. 이를 LED로 비추며 충격적 비애를 자전적 고백으로 펼친다. 최혜정은 의식되지 않은 연속된 행위를 전복된 이미지로 표현한다. 물구나무 서기 연습, 바느질로 표현한 글자 드로잉 등이다. 반복된 수련과 수행 과정을 배치해 자유로운 몸짓으로 형상화한다.
<div class="add_middle"></div>
이오연은 우리사회에서 침묵하는 소수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부조적 오브제를 탑재하고 소외된 노동에 대한 사회 참여적 발언을 던진다. 해움미술관은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푸른색에서 모순과 고통이 해갈되길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황은하는 100여 명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초록상자를 내민다. 봉인된 상자를 선으로 촘촘하게 이은 설치 작품이다. 해움미술관은 "대상자의 미술 치유와 작품 참여가 동시에 작용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상호작용으로 이어진다"고 했다.


<div class="e_article">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div>
 ]]></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2:52:12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신문]  제2의 자아로 발견하는 또 다른 나]]></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 

<hr /><div class="user-content">
<div class="user-snb-wrapper">
<div>
<div class="article-head-sub">해움미술관 ‘알터에고’ 展
네번째 기획전 내달 27일까지
김석환·박근용 작가 등 참여</div>
<div><img src="http://www.kgnews.co.kr/news/photo/201811/532215_177735_397.jpg" alt="" /></div>
수원 해움미술관의 2018년 네 번째 기획전 ‘알터에고(Alter Ago)’ 전이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알터에고 전시는 해움미술관에서 2015년부터 수원지역작가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발굴하는 아트프로젝트이며, 올해는 김석환, 박근용, 이오연, 최혜정, 황은화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알터에고(Alter Ago)에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로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성찰적 의미 구현에서부터 시작된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해체하며 새로운 창작에 능동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노출습성을 갖고 있다.

전시는 이러한 예술가들이 기존의 작업 프레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에 과감하게 투신해 새로운 조형세계를 열어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전시연계 프로그램 및 자세한 사항은 해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haeum.kr)에서 볼 수 있다.

/정민수기자 jms@

</div>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215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Wed, 21 Nov 2018 02:50:03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석 연휴 휴관 안내]]]></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1809/5ba5bca7adf0a4987144.jpg" alt=""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추석을 맞이하여 해움미술관도 </strong><strong>잠시 쉬웠다가 갑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23일에서 26일까지 휴관을 하오니</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해움미술관-</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Sat, 22 Sep 2018 03:54:49 +0000</pubDate>
			<category>새알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신문]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말하다]]></title>
			<link><![CDATA[http://www.haeum.kr/?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 

<hr /><div class="user-content">
<div class="user-snb-wrapper">
<div>
<div class="article-head-sub">수원 해움미술관 10월20일까지
드로잉 100여점· 신작 소개
여성 무속인 삶 블루룸 속 구현</div>
<div><img src="http://www.kgnews.co.kr/news/photo/201808/523673_173185_234.jpg" alt="" /></div>
‘윤석남’展

수원 해움미술관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윤석남’展을 개최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주의 미술가로 꼽히는 윤석남 작가(1939-)는 여성의 삶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형설치 작품 블루룸을 비롯해 100여점의 드로잉과 신작 자화상을 소개한다.

전시장 전체를 압도하는 블루룸은 윤석남 작가의 예술적 가치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우리 전통 무속신화인 바리데기는 부모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고행을 견딘 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윤석남 작가는 바리데기를 남존여비사상의 희생자이자 무속인의 삶을 택한 주체적인 여성으로 해석했고, 이를 블루룸안에 구현했다. 푸른한지 수공예가 미술관 전체 벽면을 채우고, 푸른 구슬이 깔린 방 한가운데 바리데기를 형상화한 조형물이 앉아 있는 블루룸을 통해 작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의미를 환기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화상도 주목할만하다. 한지에 한국 전통물감으로 그려낸 자화상 시리즈는 각기 다른 배경에 작가 자신의 모습을 그려넣은 작품이다. 작가는 얼굴에만 시선을 집중 시킬 수 있도록 상반신을 중심으로 그림을 완성했으며 정면으로 쏘아 보는 듯한 강렬한 눈빛을 통해 자신이 살아있음을 강조한다.

윤석남 작가는 “내 몸 안에는 여성으로서만이 가질 수 있는 경험과 유구한 세월 속에 자리잡은 많은 여성들이 경험이 쌓여 있다. 나는 이러한 세계 속에서 그들의 슬픔과 분노, 강인함 그리고 생명력 내지는 예술성 등을 발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으며 이렇게 쌓인 경험들을 작품으로 완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경화기자 m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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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ug 2018 03:12:16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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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아경제]바리공주 방에 푸른 생명수를 도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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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바리공주 방에 푸른 생명수를 도배하다</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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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centerimg" width="100%"><tbody><tr><td class="t01"><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8080515545011096_1533452089.jpg" alt="윤석남의 '블루룸'" /></td>
</tr><tr><td class="t02">윤석남의 '블루룸'</td>
</tr></tbody></table>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바리데기'는 부모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고행을 견디는 내용의 효녀담이다. 공주만 여섯 명이 있는 왕은 일곱 번째 아이마저 공주로 태어나자, 그녀를 옥함에 담아 강물에 띄운다. 아기는 석가세존의 지시로 바리공덕 할아비와 할미에게 구출되어 자라난다. 그녀가 열다섯 살이 되던 해에 왕은 병을 앓는다. 그는 꿈에서 아기를 버린 죄로 죽게 된다는 말을 듣는다. 버린 아기가 구해다 준 무장신선의 불사약을 먹어야만 죽음을 피할 수 있다는 조언과 함께. 바리공주는 아버지를 위해 저승을 지나 신선 세계로 간다. 무장신선을 만나 불사약을 받는 조건으로 9년 동안 궂은일을 하고, 무장신선과 혼인해 아들 일곱 명을 낳는다. 돌아온 이승에서 왕은 죽어 있었다. 하지만 불사약과 꽃 덕에 다시 살아나고, 바리공주의 소원을 들어준다.

여성주의 미술가 윤석남은 바리공주를 남존여비사상의 희생자로 본다. 설치 작품 '블루룸'에서 전통적인 아버지의 계보를 거부하고 무속인의 삶을 택하는 주체적인 여성으로 표현한다. 갖가지 도상학적 특징이 돋보이는 푸른 한지 수공예로 미술관 전체 벽면을 채우고, 푸른 구슬이 깔린 방 한가운데에 바리공주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배치한다. 푸른 생명수를 의미화한 공간은 해움미술관이 10월20일까지 하는 '윤석남'전에서 만날 수 있다. 블루룸을 비롯해 드로잉 작품 100여 점, 자화상 신작 등을 선보인다.
<table class="centerimg" width="100%"><tbody><tr><td class="t01"><img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8080515553011097_1533452129.jpg" alt="윤석남의 '자화상'" /></td>
</tr><tr><td class="t02">윤석남의 '자화상'</td>
</tr></tbody></table>
새롭게 소개되는 자화상은 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작품이다. 나무 위에 인물을 그려온 작가의 새로운 시도로, 얼굴에 시선이 집중되는 구도와 정면으로 쏘아보는 듯한 눈총이 담대한 왜곡의 느낌을 준다. 전통 초상법인 전신사조(傳神寫照)는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과 그 안에 내포된 신기(神氣)를 담은 그림을 말한다. 인물의 살아있는 내재적 정신의 본질을 표현한다. 윤석남은 그 탐구를 위해 다회적인 필법과 섬세한 필치로 대상의 특질을 선으로써 해석한다. 유선욱 학예연구사는 "자화상에서 시류나 이념에 흔들리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혼을 펼쳐온 작가의 내력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견실한 태도와 삶의 궤적이 자화상 속 형형한 눈빛처럼 오롯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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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e_article">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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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Tue, 07 Aug 2018 01:42:26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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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트조선] 시대에 맞선 여성주의 미술가,윤석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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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3 class="news_subtitle">이중섭미술상 첫 여성 수상자 윤석남 초대전</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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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미술관 2018년 세 번째 기획전으로, 대표적인 여성주의 미술가로서 입장과 역할을 수행해온 윤석남 작가를 초대했다. 이번 전시에는 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대형설치작 &lt;블루룸&gt;을 비롯해 드로잉 작품 10여점과 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lt;자화상&gt; 신작을 선보인다. 전시오프닝은 오는 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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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art.chosun.com/site/data/img_dir/2018/08/02/2018080201714_0.jpg" alt="" />윤석남 작가 전시 전경 / 해움미술관</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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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lt;블루룸&gt;은 작가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대형설치작이다. 작가는 우리나라 최초 무가(巫歌)인 바리데기를 남존여비 사상의 희생이자, 전통적인 계보를 거부하고 무속인의 삶을 택한 주체적인 여성으로 보고 이번 작품의 주제로 택했다고.

올해 작업한 신작 &lt;자화상&gt;은 한지 위에 채색화로 표현한 작품이다. 그간 촉각적인 재료인 나무 위에 인물을 그려온 작가는 이번 신작을 통해 전통 채색화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고자 했다. 얼굴에만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구도와 정면으로 쏘아 보는 눈총은 작가 자신이 살아있음을 환기시키며 담대한 왜곡의 맛을 자아낸다.

전통 초상법인 ‘전신사조(傳神寫照)’는 얼굴에서 뿜어 나오는 것과 그 안에 내포된 신기(神氣)를 나타낸 그림을 뜻하는데, 이는 단순 모사가 아닌 인물의 살아있는 내재적 정신 본질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이러한 화법을 통해 작가는 자신의 얼굴을 다회적인 필법과 섬세한 필치로 해석했다. 작가의 자화상은 일종의 텍스트로서 살아온 내력을 읽게 하며 강렬한 눈총은 보는 이의 시선과 맞부딪히며 새로운 생명력을 전달한다. 작가 초대전은 오는  10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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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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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ug 2018 06:53:48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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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수원뉴스]한국 대표 여성주의 미술가 '윤석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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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bbsCon_bt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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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bbsPhoto_img" src="http://news.suwon.go.kr/_File/news2018/201805/thumb710_1533083081_7425.jpg" alt="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대형설치 작 '블루룸'" /><p class="bbsPhoto_txt">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대형설치 작 '블루룸'</p>
해움미술관 2018년 세 번째 기획전  '윤석남'전이 8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시된다. 전시오프닝 행사는 8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윤석남 작가(1939~)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주의 미술가로서 입장과 역할을 진지하게 수행해온 인물이다. 이번 전시는 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대형설치 작 '블루룸', 드로잉 작품 100여점 , 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자화상 신작이 발표된다.

블루룸은 블루, 화이트, 그린으로 바뀌면서 진행해온 작가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설치작품이다. 그 중 해움미술관에서 발표되는 블루룸은 우리나라 최초 무가(巫歌)인 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작가는 바리데기는 남존여비사상의 희생자이자, 전통적인 아버지의 계보를 거부하고 무속인의 삶을 택한 주체적인 여성으로 본다. 작가는 잊혀진 설화적 이야기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바리데기의 푸른 생명수를 의미화한 공간 속에서 영혼을 달래준다.

이번 개인전에서 발표되는 신작 '자화상'은 한지위에 채색화로 그린 작품이다. 단순 모사가 아닌 인물의 살아있는 내재적 정신본질을 표현한 작품이다. 윤석남 작가는 그런 식으로 자신의 얼굴을 그리고자 다회적인 필법과 섬세한 필치로 대상의 특질을 선으로써 해석했다. 작가의 자화상은 일종의 텍스트로서 살아온 내력을 읽히게 하며 강렬한 눈총은 보는 이의 시선과 맞부딪히면서 새로운 생명력을 전달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한국여성주의 대모, 페미니스트 대가 등 윤석남 작가를 수식하는 어구는 40여년 동안 작품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작가는 시류나 이념에 흔들리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혼을 펼쳐왔다"고 말한다.
이어 "이제 팔순에 접어든 작가의 수행적인 정신세계는 이름 석 자만으로 느끼게 한다. 그 견실한 태도와 삶의 궤적을 이번 전시를 통해 자화상 속의 형형한 눈빛처럼 오롯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연계 행사로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안아주는 방'이 진행된다. 해움미술관 전시실에서 엄마이지만 딸이기도 했으며 한때는 꿈이 많은 여성이기도 했던 자신을 안아주고 돌볼 수 있는 상상의 방을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이번 전시는 2018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으로 경기도,수원시가 후원한다. 전시연계프로그램 안내는 해움미술관 홈페이지(<a href="http://www.haeum.kr/">http://www.haeum.kr</a>)에서 볼 수 있다.<img class="bbsPhoto_img" src="http://news.suwon.go.kr/_File/news2018/201805/thumb710_1533083333_4760.jpg" alt="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자화상" /><p class="bbsPhoto_txt">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자화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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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Thu, 02 Aug 2018 02:37:58 +0000</pubDate>
			<category>언론보도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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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일보]수원 해움미술관서 한국 여성주의 미술 1세대 작가 윤석남의 개인전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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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float_right avi_font_box"></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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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807/1503767_1393372_3219.jpg" alt="▲ 윤석남 블루룸"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윤석남 블루룸</td>
</tr></tbody></table>
수원 해움미술관에서 한국 여성주의 미술 1세대 작가 윤석남의 개인전이 열린다.

한국의 대표적 페미니스트 작가로도 불리는 윤석남은 그동안 여성의 삶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작품으로 표출해왔다.

1일부터 10월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대형설치 작 ‘블루룸’을 비롯해 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신작 ‘자화상’ 등을 만날 수 있다.

블루룸은 화이트룸, 그린룸, 핑크룸 등 작가가 주제에 따라 색을 바꿔가며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시리즈 물이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블루룸은 우리나라 최초의 무가인 바리데기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작가는 바리데기를 남존여비사상의 희생자이자, 전통적인 아버지의 계보를 거부하고 무속인의 삶을 택한 주체적인 여성으로 보고, 작품을 통해 바리데기의 영혼을 달래준다.

신작 자화상은 한지 위에 채색화로 그린 작품이다. 나무 위에 인물을 그려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통 채색화를 이용한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얼굴을 단순 모사가 아닌 전통 초상법인전통 초상법인 전신사조(傳神寫照)를 표방해 내재적 정신본질을 표현는데 집중했다. 얼굴에만 시선을 집중 시킬 수 있는 구도와 정면으로 쏘아 보는 듯한 눈총은 자신이 살아있음을 환기시키며 담대한 왜곡의 맛을 자아낸다.

해움미술관 관계자는 “한국여성주의 대모나 페미니스트 대가 등 윤석남을 수식하는 어구는 40여년 동안 작품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작가는 시류나 이념에 흔들리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혼을 펼쳐왔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팔순에 접어든 작가의 건실한 삶의 궤적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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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haeum]]></author>
			<pubDate>Thu, 02 Aug 2018 02:36: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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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석남 展] 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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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700" src="http://www.haeum.kr/wp-content/uploads/2018/07/poster_b3-f-1-212x300.jpg" alt="" width="212" height="3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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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ug 2018 02:33: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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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동네 사진 공모전]  - 수상작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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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1807/5b516974e17c39926842.jpg" alt="" width="772" height="1092"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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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l 2018 04:4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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